농림부는 11월 8일 ‘양질 조사료 생산확대 대책’을 통해 ’15년까지 청보리 재배면적 100천ha를 조성하는 등 조사료 자급률을 90%까지 끌어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 국내산 조사료(청보리)의 우수성 홍보 및 수입조사료 할당 관세 물량축소 등을 통해 수요확대 붐을 조성하고, 청보리 재배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해 수확량이 많은 전용 품종 보급을 확대하는 등 각종 지원시책을 강화함. - 지역별 특성에 맞는 사료작물 재배를 육성하고, 브랜드 경영체 및 지역 농.축협을 조사료 생산 선도조직으로 중점 육성하며, 청보리 등 국내산 조사료의 유통활성화를 위해 관련 제도가 개선되고 각종 지원이 강화됨. - ’15년에는 4,700억원(5억 달러) 정도의 ‘조사료 수입비용이 절감’되고, ‘경종 농가의 소득을 보존’하며, ‘수입조사료 대체에 따라 외화가 절감’되는 등 1석 5조의 효과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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