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공단은 11월 12~14일까지 국내 석면분석 기관을 대상으로 국내 처음으로 ‘석면분석 정도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석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향후 석면분석의 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내 석면분석기관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마련됨. - 현재 국내에서 석면시료 분석이 가능한 기관은 약 7개 정도이며, 석면분석 정도관리에는 이들 기관 외에 공단의 석면분석 양성교육을 이수한 기관에서도 참여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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