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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건교부, 철도노조 파업.화물연대 집단행동 대비 비상교통대책 마련
건설교통부 물류혁신본부 철도정책팀 2007.11.13 21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11월 16일에 예고된 전국철도노동조합의 파업과 화물연대의 집단행동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대화를 통한 자율적인 타결을 다시 촉구하면서, 파업기간 중 국민 교통불편과 화물운송 차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정부합동 비상교통대책’을 마련하여 파업에 돌입할 경우 즉시 대책을 시행하기로 하였다. - 파업기간 중에도 철도공사 비노조원, 군인 등 대체인력을 최대한 투입하여 철도의 기본적인 수송기능은 유지하도록 함. (평시대비 33% 수준 열차운행) - 열차 감축운행에 따라 처리하지 못하는 여객수송수요는 버스,항공등 타 교통수단의 수송력을 증강시켜 국민의 교통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함. - 열차운행이나 대체수송대책 만으로는 교통난을 완전히 해소하는데 한계가 있고,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 수도권전철 운행구간에서 심한 혼잡이 예상되므로, 시민들에게 버스 이용과 승용차 함께 타기를 적극 권장해 나가기로 함. - 공공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승용차 부제운행을 파업기간중 일시 해제하도록 하고, 건교부, 철도공사, 지자체의 각종 홍보시설.매체를 적극 활용하여 교통량을 효과적으로 분산 처리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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