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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도로 아스팔트 포장 품질 혁신방안 마련
건설교통부 기반시설본부 도로건설팀 2007.11.15 4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11월 15일 도로 아스팔트 포장의 조기 파손으로 인한 교체 비용을 줄이고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아스팔트 포장 수명연장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골재 등 ‘재료의 선정 기준’을 보면, 기존의 골재는 강도 특성시험으로만 되어 있었으나 이번에는 외국에서 적용하고 있는 골재입형시험, 모래당량시험 항목을 추가하여 아스팔트 포장용 골재 품질기준을 강화함. - ‘시공관리’ 측면에서 보면, 대부분의 감리원은 아스팔트 포장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부족하여 현장 품질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나 한국도로공사의 도로포장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감독할 수 있는 자문 감리제도를 도입함. - 연간 약 5,800억원의 예산절감 효과와 동시에 덧씌우기 등 도로포장공사 횟수가 줄어듦에 따라 혼잡비용 또한 크게 절감시킬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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