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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에 두 팔 걷었다 : 11월 13일 건교부장관 주재로 관계기관 회의 개최
건설교통부 물류혁신본부 항공정책팀 2007.11.13 5p 보도자료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은 무안국제공항의 활성화를 위해 11월 13일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관광공사 등 관계공기업과 광주시, 전남도, 전북도 등 지방자치단체, 항공사, 관광업계 등 13개 기관과 함께 대책회의를 가졌다. - 2008년 상반기중 개통 예정인 나주~광주구간 고속도로의 완공을 최대한 앞당겨 광주지역에서 무안국제공항까지 추가 소요시간을 40분에서 25분으로 줄이고, 공항 주차장 사용을 무료로 하기로 함. - 전남의 동부 및 북부권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외버스 노선과 공항리무진 버스를 대폭 확충하며, 목포~광양간 고속도로를 조속히 완료하여 남부권에서의 접근 시간도 줄이도록 하는 한편, 대전 이남지역에서의 무안국제공항 이용을 촉진토록 호남고속철도의 무안지역 경유에 대해서도 노선설계 과정에서 적극 검토키로 함. - 착륙료.정류료.조명료 등 공항시설사용료 감면 및 탑승률이 적은 경우의 손실보전 등 인센티브 제공과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중국, 대만, 일본 등을 연결하는 국제노선을 2007년중에 개설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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