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6월 IMO A그룹 이사국에 입후보한 이후 그동안 A그룹 이사국 4연임을 위해 외교통상부와 협력하여 재외공관 등을 활용한 지지교섭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 많은 회원국들이 이사국 신규진출을 위해 치열한 물밑 경쟁을 펼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외교통상부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구축하여 한국 지지표명이 불분명한 회원국을 대상으로 상호지지 제안 등 A그룹 이사국 4연임을 위한 지지교섭 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임. - 해사분야 선도국가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구축하고 해운.조선 관련 국제협약 및 기준 제정시 영향력을 확대함으로써, 한국 해운.조선산업의 국제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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