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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공연예술과 문화산업에도 R&D 바람
과학기술부 연구개발조정관실 정보전자심의관실 2007.11.16 3p 보도자료

과학기술부는 2008년도 문화관광부가 추진하는 ‘관객 지향형 공연예술사업’ 및 ‘창작기반 스토리텔링 기술개발사업’에 R&D예산 20억원을 편성,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고 11월 15일 밝혔다. - ‘가상현실 리허설 기술’은 공연기획 단계에서 공연상황을 입체적으로 예측·시험하고 디지털 영상을 이용해 최적의 무대를 연출하는 기술로 과학기술부는 공연 연출을 위한 총제작 비용을 감소시키고, 공연사업 발전을 도모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임. - ‘모션트래킹 기술’은 센서를 통해 공연자와 공연대상의 움직임을 자동 추적하는 기술로 실제무용가의 무용에 맞춰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자동으로 움직여 인간.캐릭터간 완벽한 조화를 이룬 군무를 연출할 수 있게 됨. - ‘오감 체험형 씨어터 기술’은 음악을 들으면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관객의 감정, 느낌 등을 다양한 색상으로 실시간 표현하여, 음악을 시.청각적으로 감상하게 해주는 기술이며, 미래 유망기술인 ‘감성 기술’이 적용될 것임. - 사업의 DB화를 통해 편찬된 ‘스토리사전’은 ‘웰 메이드 스토리(Well-Made Story)로서 표준 시나리오 생산에 핵심적 창작도구와 참고자료로 활용’되고, ‘스토리텔링 소프트웨어와 연계돼 멀티 유즈형 콘텐츠 개발을 촉진’하며, ‘스토리텔러, 시나리오 전문가 양성에 필요한 스토리텔링 교과서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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