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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공작기계 후발주자 한국, 이젠 국제표준 주도 : 국산 '5축머시닝센터' 세계수준 도달 계기 표준화작업 착수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2007.11.19 5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공작기계 분야 국제표준화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5축 머시닝센터 가공정밀도 측정방법’ 표준을 제안 발표하여 일본 등 각 국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신규 국제표준 항목으로 추진하게 되었다고 11월 19일 밝혔다. - 선진국에서는 비행기 동체부품과 터빈부품 정밀가공, 자동차의 터보차저, 타이어 금형가공 등에 5축 머시닝센터를 적용하여 복잡한 형상 제품을 자동화로 생산하는 등 5축 머시닝센터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 - 한국에서는 제조업 기피현상 및 주 5일 근무제 도입에 따라 제조업의 노동환경에 급격한 변화에 따라 국내에서 개발된 5축 머시닝센터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 전망이나, 국제표준이 제정되어 있지 않아 수요업체들의 신뢰성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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