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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WiBro 주파수(2.3GHz), 4세대 세계 공통대역으로 채택
정보통신부 전파방송기획단 주파수정책팀 2007.11.17 6p 보도자료

정보통신부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전파통신회의(WRC-07)에서 와이브로(WiBro) 주파수대역인 2.3㎓(2.3~2.4㎓, 100㎒) 대역이 4세대 이동통신의 세계 공통 주파수대역으로 선정되었다고 11월 17일 밝혔다. -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따르면 멀티미디어서비스가 주류가 될 4세대이동통신의 경우, 전송속도가 이동 중에는 100Mbps, 고정 시에는 1Gbps 정도가 필요하며, 전체 주파수대역폭은 2020년까지 현재 3세대 이동통신(330㎒)보다 5배(1,280~1,720㎒)정도가 늘어날 것으로 봄. - 한국기술로 개발한 WiBro가 3세대 국제표준으로 채택된에 이어, 한국이 이미 사용중인 주파수가 세계 공통의 4세대 이동통신 주파수로 선정됨에 따라 WiBro의 세계로밍이 가능해져 WiBro기술의 해외진출과 장비수출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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