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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 저소득층에 대한 서비스결과, 당뇨 및 고혈압환자 자기관리율 각각 10%, 16% 향상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본부 건강투자기획팀 2007.11.21 7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건강문제를 가진 취약계층의 가족 및 가구원 개인의 생애주기별 건강위험요인 및 질환에 대한 자가관리능력 향상을 위하여 4월부터 실시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평가대회’를 ’07년 11월 21~2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방문간호 인력들은 그간 추진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각자 맡은 지역에서 건강문제를 가진 취약계층의 가족 및 가구원 개인의 생애주기별 건강위험요인 및 질환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하여 자가 관리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건강수준을 증진시키는데 주력할 것임. - 2008년부터는 취약계층에 대한 구강관리, 재가암환자관리 지역사회 재활사업에 대한 통합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맞춤형 방문건강인력 1,000명을 충원하여 전국보건소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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