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내년부터 한방의료기관도 서비스평가 실시
보건복지부 한방정책관실 한방정책팀 2007.11.20 5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세차례에 걸친 한방의료기관평가위원회와 공청회의 결과를 반영하여 “2008년도 한방의료기관 시범평가 대상병원과 평가기준”을 확정하였다고 11월 20일 밝혔다. - 2008년도 평가대상병원은 지역적 분포와 병상수 등을 고려하여 전국 11개 한의과대학 부속한방병원으로 12개소가 확정되었으며, 2009년도에는 70병상이상 수련한방병원(21개소)까지 시범사업을 확대한 후 그 결과를 반영하여 2010년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할 것임. - ‘한방의료기관 시범평가 기준’에는 한방의료기관의 특성을 반영하면서도 환자의 권리와 편의, 질 향상 체계, 입원생활 등 해당병원의 전문성을 측정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음. - 서비스 평가 실시로 인해 쾌적한 병원환경 조성, 의료수준 향상, 종사자들의 친절서비스 제공 등 한방의료기관의 개선노력이 따를 것이며, 시범사업임에도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평가결과의 전반적인 경향을 중심으로 공표할 것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