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11월 21일 제2정부통합전산센터에서 유영환 정통부 장관, 염동연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 정동채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위원, 임우진 광주부시장 및 금호건설, 삼성 SDS 등 사업체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2정부통합전산센터 준공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전산기반 환경구축시 공공기관으로서는 선도적으로 SW 분리발주를 실시하여 중소 SW기업의 성장토대를 마련하였으며, 5월 시행된 ‘SW 분리발주 가이드라인’과 더불어 분리발주를 확산하는 계기가 됨. - 7월부터 각 부처 정보시스템 이전사업에 착수하여 11월 21일 현재, 건설교통부, 국세청 등 22개 기관 3,209대의 전산장비를 이전하여 78%의 진척율을 보이고 있으며, 12월 말까지 총 24개 부처 4,095대의 전산장비 이전을 마무리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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