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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여신전문금융회사 '대출모집인 등록제' 도입 추진
금융감독원 여전감독실 여전감독2팀 2007.11.26 5p 보도자료

금융감독원은 건전한 대출모집 질서 정착 및 금융이용자 보호를 위해 여신전문금융회사의 ‘대출모집인 등록 제도’ 도입을 추진중이라고 11월 26일 밝혔다. - 최근 대출모집인을 통한 가계대출 등이 늘고 있으나, 대출모집인에 대한 체계적 관리가 미흡하여 부당 대출수수료 요구 등의 사례가 발생되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한 것임. - 여신금융협회 및 여전사 실무자로 구성된 공동작업반(T/F)에서 제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협약 등을 마련 중에 있으며, 조속한 시일 내에 협약 제정, 여신금융협회 홈페이지에 대출모집인 조회시스템 구축 등을 마무리하고 12월 중 시행할 것임. - 모집인에 대한 여전사의 내부통제 강화, 모집인들의 법규 준수 노력 등으로 건전한 대출모집 행위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됨은 물론, 금융이용자 피해사례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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