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11월 27~30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교통부와 양국간 물류분야 협력 과제를 논의하고, 트럭복합일관운송체계(이하 ‘트럭페리’)의 공동연구를 위해 제3회 ‘한.중 물류협력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급증하는 양국간 교역 규모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물류 부문의 우선 과제로서 물류시설 및 장비 등의 표준화와 물류전문인력의 양성이 시급하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 하고 주제 발표 및 토론을 가질 것임. - 트럭페리와 관련하여 자동차 안전 및 환경 기준, 검역, 통관 문제 등에 대한 양국의 법제도상 상이한 부분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가 있을 것임. - 중국과 물류분야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동북아 물류허브 실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향후 동 회의를 한.중.일 및 동북아의 포괄적인 물류협의체로 발전시킬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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