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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답답한 병목구간 원활하게 소통된다
건설교통부 기반시설본부 도로환경팀 2007.11.28 6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국도의 간선도로로서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교통정체의 큰 요인이 되고 있는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해서 ‘국도 병목지점 개선사업 4단계 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고 11월 28일 밝혔다. - 1993년부터 5년 단위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연차별 시행계획에 따라 1,2단계(’93~’02)는 1,884개소에 10,001억원을 투입하였고, 현재 3단계(’03~’07) 사업이 완료 단계에 있음. - 2012년까지 일반국도 총 571개 병목지점 개선을 위해 약 4,48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게 되는데, 먼저 통과시간이 대당 100초 이상이 걸리거나 교차로 사이 간격이 짧아 지정체가 심하게 발생하는 교차로 247곳을 개선 하여 총 비용 2,848억원 투입 대비 총 편익이 6,977억원이 발생할 것임. - 차로수가 급격히 줄어드는 짧은 구간 31개소를 확장하여 총 비용 1,101억원 투입 대비 총 편익 3,210억원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보행자 통행이 많은 39개의 횡단보도는 입체횡단시설로 대체하고, 버스 주.정차로 인하여 본선교통에 지체가 예상되는 254개 지점에 버스가 정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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