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차세대전지 성장동력사업단이 11월 28일 "차세대전지 성장동력사업 제4차 공동워크샵"을 개최하고, ‘차세대전지 산업화지원센터’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차세대전지 산업화지원센터’는 전지업계의 기술적 애로를 일괄 해결하기 위한 종합지원센터로, 우선 사업단 주도로 시범사업을 통하여 사업성과 및 추진상의 문제점 등을 도출하여 가장 효율적인 센터 운영방안을 마련할 것임. - 전지분야 업계, 학계, 연구계 등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간(11.28~30) 계속되는 ‘공동워크샵’은 차세대전지와 관련된 기술개발, 기반조성, 인력양성 등 모든 국책과제의 진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대외에 공개하는 행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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