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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현풍-김천간 고속도로 4차로 개통
건설교통부 기반시설본부 도로정책팀 2007.11.30 4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현풍~김천 고속도로(62km)가 2001년 12월 착공된 후 1조 45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6년여의 대장정 끝에 2007년 11월 개통한다고 11월 30일 밝혔다. - 현풍JCT 구간의 자연지형을 활용한 야생습지를 국내 최초로 조성하여 다양한 수질정화 식물, 어류 등이 있는 호수와 숲, 꽃이 어우러진 고속도로 경관을 조성함. - 방음시설 미관평가를 통해 주변 지형과 조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고, 현장여건에 적합한 야생 조화류를 심어 다른 고속도로와는 다른 친환경 고속도로를 목표로 건설함. - 경부고속도로와 구마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장거리 교통량을 흡수하여, 상습 지정체 구간인 대구 서부 지역의 교통 지정체 해소는 물론, 가야산 해인사 등 인근의 관광유적지 접근이 용이하게 되어 가야문화권인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경남내륙 지방의 개발촉진에도 기여하게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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