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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인도에 수산물 한류 바람 일으킨다
해양수산부 국제협력관실 무역진흥팀 2007.12.01 2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12월 6~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제 5회째 ‘2007 인도식품 박람회(IFE INDIA 2007)’에 국내 최초로 한국 수산물 수출업체 6개사가 참가한다고 12월 1일 밝혔다. - 세계 19개국에서 160여개 업체가 인도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 수산물 수출업체도 김, 미역, 냉동 굴 등 8개 품목의 우수 제품을 출품해 100만 달러의 수출상담계약을 목표로 각 국의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수출상담 및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임. - 세계 각 국의 바이어와 현지 소비자에게 한국 해조류의 우수성과 한국 수산물의 식생활 문화를 적극 알리기 위해 요리시연.시식과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실시함. 조류 시장개척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지진출기업 및 재외공관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한편, 현지 수산물 관련 단체(업체)와의 면담도 추진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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