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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2년까지 토양.지하수 오염방지기술 90% 국산화
환경부 상하수도국 토양지하수과 2007.12.01 6p 보도자료

환경부는 2017년까지 토양.지하수 오염방지기술의 90% 이상을 국산화하는 것을 목표로 “토양.지하수 오염방지기술 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12월 1일 발표하였다. - 향후 10년간 총 1,397억원을 투자하는 R&D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되, 2008년에는 오염물질 누출감시 등 사전예방기술과 단기간 내 시장진입이 가능한 정화기술 개발에 우선 지원할 것임. - 핵심적인 토양.지하수 오염방지기술을 국산화함으로써 외국에 지불되는 기술도입비용을 절감할 뿐만 아니라 기술수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한편, 사전예방과 오염조사 기술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국가와 개인이 미래에 부담할 막대한 정화비용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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