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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정신보건센터가 청소년 정신건강문제 도와드립니다!! : 보건복지부, 2008년 청소년 정신건강검진 및 사례관리서비스 본격 실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본부 정신건강팀 2007.12.04 12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2008년에 35개 시.군.구 정신보건센터를 통하여 초1.중1.고1 99,000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검진과 맞춤형 사례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월 4일 밝혔다. - 정부에서 개발한 검진도구로 1차 선별검사를 실시한 후에 정신건강문제 의심추정군을 찾아내어 정신보건센터 전문인력이 2차 정신건강평가를 하여 위험군에 대한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지원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될 계획임. - 시범적으로 고1 학생 36,484명을 대상으로 10월말 현재 1차 선별검사를 완료하고, 현재 2차 정신건강평가를 실시 중임. - 자살, 게임중독, 성문제 및 학교폭력 예방, 자기관리능력배양 등 5종의 사례관리 표준프로그램을 개발하여 2008년부터 신청하는 학교의 학생들에게 제공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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