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국민임대 단지내 근로 가능한 실직 입주민에게 취업알선.상담, 직업훈련 및 교육지원 등 “자활지원 서비스”와 아동.청소년 대상의 “방과후 학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민임대주택 단지내 생활지원인력 배치사업(이하 “생활지원사업”)’을 시범시행한다고 12월 6일 밝혔다. - 의정부 금오 9단지, 수원 매탄 6단지 등 총 14개 단지를 대상으로 하며, 금오 9단지 등 9개 단지에는 관리사무소 공간을 활용한 방과후 학교를, 수원매탄 6단지 등 14개 단지에는 일자리 교육 등을 시행할 것임. - 기초생활수급자 및 위기가정의 아동.급식비 지원아동.맞벌이 부부 자녀 등에게는 방과후 학교 등이 운영될 것임. 실직 입주민에게는 직업훈련 등 자활지원 서비스가 시행되며, 단지내 독거노인에게 주거상담 및 방문 등 특별보호관리를 시행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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