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민원인의 수고를 덜어주고 전파방송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전파방송 관련 인.허가증에 대한 인터넷 발급 시스템의 개발을 완료하고, 12월 10일부터 전파민원 전반에 걸쳐 대국민 인터넷 서비스를 확대.시행한다고 밝혔다. - 발급 대상은 전파방송 민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무선국 허가증을 포함, 무선국 개설신고필증, 무선국 검사필증 등 12종이며, 연간 발급건수는 30여만 건에 달함. - 전파방송 민원 발급건수가 매년 증가 추세에 있어, 향후 인터넷 발급이 활성화되면 민원인(시설자수 100,859명, 무선국수 896,798국) 편익이 증대되고 업무 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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