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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무방류시설을 전제로 하이닉스 반도체 구리공정 전환
환경부 수질보전국 산업수질관리과 2007.12.13 26p 보도자료

환경부는 하이닉스 반도체의 이천공장에 대한 구리공정으로의 전환 허용 요청에 대해 무방류시스템을 전제로 이를 허용하기로 결정하고, 관련 법령개정에 착수하였다고 12월 13일 밝혔다. - 앞으로 필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내에서 공정전환시 발생되는 구리 등 3종의 특정수질유해물질에 대해 무방류시설을 설치할 경우, 현재 동 지역에서 허가를 받아 가동중인 기존 공장에 한해 공정 전환이 가능하게 됨. - 배출시설의 추가 입지를 방지하고, 상수원 보호체계의 근간을 유지하기 위해 무방류시설이라도 신.증설에 대해서는 허용을 절대 불가한다는 방침은 계속 유지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