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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자동차 안전도 평가 결과 충돌안전성 꾸준히 향상
건설교통부 생활교통본부 자동차팀 2007.12.14 11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최근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는 승용자동차인 기아 로체, 지엠대우 토스카, 르노삼성 SM7, 현대 그랜저와 소형화물자동차인 기아 봉고Ⅲ, 현대 포터Ⅱ 등 6개 차종에 대한 안전도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고 12월 14일 밝혔다. - 정면충돌 안전성, 측면충돌 안전성, 주행전복 안전성, 머리지지대 안전성, 제동 안전성, 보행자 안전성(머리 부분) 등 6개 항목을 평가하였으며, 보행자 안전성은 한국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약 40%를 차지하는 보행자 사망사고를 감소시키기 위하여 2007년부터 처음으로 평가한 항목임. - 평가대상 차종 및 평가항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우선, 평가항목에 있어서 2008년에는 보행자 안전성(다리), 좌석동적안전성을 추가로 평가하고 향후 옵셋(엇갈림) 충돌 안전성 등을 추가하여 평가하는 한편, 평가대상 차종도 외국산 자동차를 포함하여 평가하는 등 한층 다양한 자동차 안전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함은 물론 자동차 안전도 향상을 유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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