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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동북아 허브'로의 도약을 위한 '국가임상시험 사업단' 출범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육성사업단 보건산업기술팀 2007.12.14 5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한국 임상시험의 국제경쟁력을 제고하고 동북아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국가임상시험 사업단(Ko-NECT)’의 사업단장으로 서울대학교병원 신상구 교수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기존의 9개 지역임상시험센터를 포함하여 2010년까지 15개 센터를 네트워크로 묶고 임상시험전문인력양성센터, 임상시험핵심기술개발센터를 추가 설치하여 임상시험 첨단기술의 개발 및 전문인력을 양성할 것임. - 단순히 ‘연구를 위한 사업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국적인 인프라 및 인력양성을 통해 새로운 의료기술이 환자에게 빠르면서도 과학적인 근거에 기반하여 제공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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