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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태안 연안에 적체된 유류폐기물 반출 마무리단계
환경부 자원순환국 산업폐기물과 2007.12.18 3p 보도자료

환경부는 태안 유류유출 사고현장 일대의 해변에 적체된 유류 폐기물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12월 13일부터 현지에 “유류폐기물 처리대책반”을 운영하면서 동원가능한 모든 폐기물 수집.운반.처리업체와 장비를 집중 투입하였다고 12월 17일 밝혔다. - 12월 16일 연안에 수집된 유류폐기물 발생량 10,200톤 중 8,434톤(83%)을 적정 처리할 수 있는 지정폐기물 처리시설 (주로 소각처리)로 이송 완료하였음. - 아직까지 반출되지 못한 유류폐기물(약 1,800톤 추정) 중에서도 차량진입이 가능한 지역에 수집된 폐기물은 곧바로 반출.처리토록 할 것임. - 12월 17일부터는 매일 발생되는 유류폐기물을 즉시 처리시설로 이송하는 한편, 차량과 장비 진입이 어려운 지역과 도서지역 등에 산재되어 있는 유류폐기물을 수거.반출하는 작업을 해양경찰청과 협조하여 중점 추진하여 수거된 유류폐기물의 2차 오염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도록 추진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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