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2월 17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기후변화대책위원회가 개최되어 ‘기후변화 제4차 종합대책’을 심의.확정되었다고 밝혔다. -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중장기적으로 기업과 국민에게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지향점을 제시함. -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공급을 대폭 확대하고, 원천 기술 개발 투자 확대하는 등, 저탄소 에너지 공급과 수요관리 등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추진함. - 생태계, 재해예방 분야 등에 대한 기후변화 적응 마스터 플랜을 수립('08), 취약 부문 분석 및 대책을 마련함. - 기후변화대책법을 제정하여 범국가적 추진체계를 마련하고, 효율적 감축을 위한 인센티브와 규제 방안 등을 규정함. - 기후변화 대책을 국가 경제.사회 전반을 포괄하는 최우선 의제로 설정하여 추진함과 동시에, 국제협상 과정에서도 한국의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할 방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