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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20년만에 완전 개통
건설교통부 기반시설본부 민자사업팀 2007.12.21 8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1988년 퇴계원~판교 구간 착공으로 시작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마지막 일산-퇴계원 구간 완공으로 20년 만에 전구간(127.5km)이 완전 개통된다고 12월 21일 밝혔다. - ’01년 공사에 착수하여 2조2,792억원(민자 1조7,789억원, 국고 7,944억원)을 투자하여, 6년 5개월여만에 민자유치도로로 개통됨. - 일산~퇴계원 개통으로 그동안 주 통행로였던 국도 39호선 및 43호선보다 운행거리는 10.9km, 주행시간은 약50분 단축되며, 년간 7,662억원의 물류비 절감효과가 있을 것임. - 일산~퇴계원 민자구간의 통행료는 정부와 민간사업자가 체결한 실시협약을 기준으로 5,200원을 받아야 하나, 12월부터 ’09년 12월까지는 4,300원으로 900원 인하(17.3%)하고 ’10년 이후 통행료는 ’09년 자금재조달을 통해 다시 결정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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