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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3차 '건설 CALS 기본계획' 확정
건설교통부 건설선진화본부 기술정책팀 2007.12.22 4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건설정보의 국가표준체계를 정립하고 건설사업 정보화를 공공사업 및 민간사업까지 확산.적용을 추진하기 위해 향후 5년간의 건설사업 정보화의 비전과 전략목표 등을 제시한 제3차 ‘건설CALS 기본계획’을 12월 14일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하였다. - 건설정보의 연계 및 공유를 위한 건설정보 국가표준체계(KS) 정립을 통한 표준개발을 활성화하고, 유비쿼터스 기술을 이용한 실시간 건설정보서비스 체계 구축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국제수준의 건설사업 정보화 기술을 확보할 계획임. - 건설CALS 시스템의 기능고도화를 통한 안정적 운영을 기반으로 공공사업 뿐만 아니라 민간사업까지 확산.적용을 추진하고, 건설사업 정보화 발전에 기여하는 건설CALS의 지속적인 사업추진을 가능하게 하는 건설사업 정보화 지원 정책 개발에도 노력할 계획임. - 제3차 ‘건설CALS 기본계획’ 추진을 위해 향후 5년동안 약462억원을 투입하며, 표준화(145억원), 연구개발(98억원), 운영 및 확산(196억원), 정책개발(23억원) 등 4대 부문으로 나누어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