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한국이 식물신품종보호제도를 도입한지 10년만에 전체품종보호 출원품종이 3,324품종을 돌파하고 연간 출원품종수도 450품종에 달해, 이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월 24일 밝혔다. - 국립종자원은 2006년부터 개인육종가에 대한 해외 기술연수와 교육을 7회에 걸쳐 실시하였고, 육종가지원센터를 개설하여 국내.외 육종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품종홍보를 지원하며, 신품종 등록과 해외출원시에는 품종당 500만원의 신품종개발비를 지원함. - ‘2010년까지 세계 5대 품종보호 출원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그동안 제도 운영시 제기되어온 문제점을 개선하여 품종보호제도 활성화를 더욱 촉진하고, 품종보호권 강화를 위해 침해방지제도 도입을 추진하는 등 세계적 수준의 품종보호제도로 발전시킬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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