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광역철도 분당선을 연장하는 오리~수원간 복선전철사업 중 첫 번째 역인 죽전역이 12월 24일 개통된다고 밝혔다. - 현재 운영중인 분당선 오리역과 보정역 사이에 위치하며, 기존 분당차량기지 입.출고선 교량을 확폭하여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건설됨. - 출.퇴근시 8분, 평상시 14분 간격으로 1일 201회 운행되는 전철을 이용할 수 있어 경기도 용인시 죽전지구와 수지지구 인근 주민의 수도권 출.퇴근 편의를 제공하는 등, 지역 교통난 완화 및 대중교통 활성화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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