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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영천 개발촉진지구 지정 및 개발계획 확정
건설교통부 국토균형발전본부 지역발전정책팀 2007.12.27 8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12월 24일 경북 영천시를 개발촉진지구로 지정하고, 개발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연차적으로 총 5,254억원을 투입하여 지역여건에 부합하는 관광-레저산업과 지방산업단지 등을 조성하기 위한 것임. - 파인스트림 컴플렉스 레포츠지구는 대구에서 30분이내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팔공산도립공원, 은해사, 청통온천과 연계하여 청통골프장, 종합 레포츠 타운 등을 조성할 계획임. - 영천호반 자연휴양체험지구는 임고골프장, 승마휴양림, 보현산 천문대와 더불어 TC워터파크수목원, 영천호반수변테마파크 등과 연계 개발하며, 영천 하이브리드 산업혁신지구는 지방산업단지와 하이브리드부품 기술연구센타를 연계 개발할 계획임. - 개발 잠재력은 높았으나 상대적으로 낙후된 영천지역을 주 5일근무제 등 변화하는 사회여건에 맞추어 관광휴양 산업벨트로 개발함으로써, 지역주민의 고용창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임. - 국제교류거점 및 지식기반산업 도시로 도약을 시도하고 있는 대구, 포항 등과 연계개발이 가능하여 환동해권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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