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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정부, 2011년까지 39개 215km 병목도로 확충지원키로
건설교통부 생활교통본부 광역교통정책팀 2007.12.27 5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11월 27일 확정된 20년단위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획’의 5년단위 시행계획을 광역교통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24일 수립하였다. - 39개 214.6km의 광역도로, 13개 357.3km의 광역철도, 28개 환승시설, 51개 버스공영차고지 사업을 2011년까지의 광역교통시설로 지정하여 사업을 완공 또는 착수하기로 함. - “대중교통중심의 광역교통체계 구축을 통한 간선도로의 교통체증 완화”라는 목표아래, 대도시 광역권내 총 연장 636km의 25개 전철망 사업과 총 연장 1,711km의 61개 간선도로 확충사업을 2011년까지 완공 또는 착수할 계획임. - 선택 정차 방식 도입, 최소 역간거리 확대 등을 통하여 급행광역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도시 입주단계별 광역버스 수급상황을 점검하여 적정 광역버스를 투입하며, 신도시별 첨단벤처단지, 첨단연구단지, 쇼핑센터, 문화시설 등 자족 기능 도시지원시설 확충계획을 사전에 수립하여 교통수요관리를 하는 등 다양한 광역교통대책을 추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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