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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세계시장에서 통하는 글로벌 신약개발 본격 도전
과학기술부 기초연구국 원천기술개발과 2007.12.27 31p 정책해설자료

과학기술부는 세계 제약시장의 선점을 목표로 한 글로벌 신약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종양, 혈관질환, 관절염 등 9개 질환을 대상으로, 신약후보 물질 발굴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12월 27일 밝혔다. - 후보물질도출, 산자부와 복지부는 비임상.임상시험 지원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전문화하여 추진함으로써 글로벌 수준의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함. - 글로벌 수준의 신약개발을 지원하기 위하여 종양, 혈관질환, 관절염 등 9개 질환을 대상으로 신약후보물질 발굴사업을 2008년부터 점진적으로 추진하며, 질환별로 150억원을 5년간 지원할 계획임. - 질환별 후보물질발굴사업단의 성공적 수행을 위하여 총괄기획 및 질환별 전문기획에 착수함. - ‘총괄기획’에는 각 질환별 기획연구가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이 포함되고, 질환별 투자 우선순위 설정을 위한 평가기준, 사업단 추진전략 및 신약개발지원센터 설립방안 등도 포함될 계획임. - ‘각 질환별 기획’에서는 해당 질환에 대한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타당성을 검토하며, 국내역량에 기반한 추진전략 등을 도출할 것임. - 기획연구 결과를 토대로 우선 지원할 대상 질환이 확정되면, 추진 연구기관을 공모방식으로 선정하여 ’08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신약개발에 착수할 것임. - 2016년 이후 연 매출액 1조원 이상의 글로벌 신약이 매년 지속 개발됨으로써, 국내 제약산업의 세계시장 선점과 BT분야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