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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RFID/USN 표준화 위해 정통부 팔 걷어부쳐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본부 지식정보산업팀 2007.12.26 3p 보도자료

정보통신부는 12월 26일 오후 김동수 정보통신부차관 주재로 범부처에서 추진하고 있는 ‘RFID/ USN 17개 중점 확산사업’에 관련된 15개 정부부처 고위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RFID/USN 범부처 통합표준협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 RFID/USN 정책 추진방향을 보고하고, RFID/USN 범부처 통합표준협의회 운영규정을 확정함. - ‘RFID/USN 17개 중점 확산사업’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주파수, 정보보호 등의 표준’, ‘응용서비스별 수요자 요구사항’, ‘RFID/USN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가이드라인’ 등 RFID/USN 표준화 전반에 걸친 업무 협의의 장이 될 것임. - RFID/USN 확산사업-기술개발-표준화-인프라 구축 등 유관정책 간 선순환 고리가 형성되어, RFID/USN 서비스의 빠른 확산과 함께 한국 IT 산업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되는 RFID/USN 분야의 산업경쟁력이 업그레이드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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