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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07년 현금영수증 발급액 50조원 돌파
국세청 2007.12.28 3p 보도자료

국세청이 자영업자의 세원투명성 제고를 위해 '05년 세계 최초로 도입한 현금영수증제도가 시행 3년 만인 올해 발급액은 전년보다 63% 증가한 50조원, 발급건수는 전년보다 103% 증가한 약 15억 건을 달성하였다. - '발급건수 증가 폭'이 큰 것은 3만 원 이하의 소액거래분의 발급건수는 전년보다 약 120% 증가한 반면 3만원 초과분은 약 48% 증가한 것에 기인함. 12월 현재, 현금영수증가맹점은 171만개(전년대비 22% 증가), 현금영수증홈페이지 회원은 1,114만명(전년대비 19.3% 증가)에 달함. - 한상률 국세청장은 현금영수증 활성화에 적극 참여해 주신 국민들에게 감사드리면서 11월 감사이벤트에 당첨된 소비자들을 초청하여 선물을 전달하고 현금영수증 업무추진 우수 관서를 포상하였음. - 월별 발급 추이를 보면, 2월 3조원, 5월 4조원, 10월 5조원을 넘어섰으며, 이후에는 5조원 대를 유지하고 있음. 월 발급건수도 5월에 1억 건을 넘어서고 10월부터 1억 5천 만 건 이상을 유지하고 있음. 올해 일 평균 발행은 1,395억 원, 407만 건 수준이며, 1건당 사용금액이 3만 4천원('06년 41천원)으로 나타남. - 요일별 발급현황을 보면, 현금영수증 발급이 금요일에 가장 많고 일요일에 가장 적은 것으로 분석됨. 지역별 발급현황을 보면, 총 발급금액 중 서울이 38.7%, 인천.경기가 20.0%, 경남권이 13.3%를 차지하고 있음. - 앞으로도 발급 저조 업종을 중심으로 현금영수증 활성화를 적극 유도하여 현금영수증 사용이 국민의 생활 문화로 확고히 정착되도록 추진하고, 국민들이 현금영수증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현금영수증 관련 업무 및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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