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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건설교통부, 대규모 재난 대비 종합상황관리시스템 구축키로
건설교통부 건설선진화본부 안전기획팀 2007.12.28 3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지구 온난화 등 지구촌 기상이변으로 점차 다양화, 대형화 추세에 있는 각종 재난발생에 대비하여 현재 도로, 철도, 항공, 수자원 등 분야별로 분산되어 있는 개별 시스템들을 연계.통합하고 첨단화하는 "재난종합상황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 앞으로 재난종합상황관리시스템 구축('08~'09)이 완료되면 건교부 차원의 신속.정확한 상황관리 및 재난대응지원, 대국민 정보제공 등으로 건설교통재난 예방 및 대응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됨. - 대규모 재난발생에 대비한 "종합상황관리시스템"의 조속한 구축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금년도에 수립한 구축계획(ISP)을 토대로 내년 1월 사업을 착수하여 '09년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됨. - 이 시스템은 건설교통 분야의 기존 재난관리시스템 및 시설물관리시스템 등을 모두 연계.통합하고 그 기능을 첨단화하여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재난대응체계를 마련함으로서 건설교통재난(안전사고)에 대한 예방/대비/대응/복구활동에 획기적인 기여를 할 것임. - 24시간 실시간 정보수집과 자동보고/상황관제/정보분석/화상회의시스템 등을 통하여 신속.정확한 상황판단 및 전파/대응이 가능해 짐으로서 재난에 빠르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되며, 재난발생 시에 국민들로부터 재난정보를 쉽고 빠르게 주고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됨으로서 국민과 함께하는 재난관리가 가능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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