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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소사(부천) -원시(안산)간 복선전철사업 본격 추진
건설교통부 기반시설본부 철도건설팀 2007.12.28 3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소사~원시복선전철 BTL사업이 12월 17일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28일 시설사업기본계획을 고시(고시 세부내용은 건교부와 KDI 공공투자관리센터 홈페이지에도 게재)하고 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 소사~원시노선은 서해선복선전철(충남예산~원시) 및 소사~대곡(경기도 일산)과 연계되는 남북교류확대에 대비한 간선기능 철도망으로서 안산선(화랑역).경인선(소사역)과 환승됨에 따라 안산, 시흥,부천등 수도권 서남부지역 교통편익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송산그린시티(경기도 화성시)등 최근 활성화되는 서해안축 개발사업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임. - 이 사업은 민간사업자의 참여 폭을 설계, 시공뿐만 아니라 철도시설, 시스템분야 유지관리(전차선, 전력, 신호, 통신,역무자동화 등) 및 역무운영까지 대폭 확대함으로써 민간의 창의를 통해 효율성 제고가 가능하도록 하였음. - 내년에 설계예정인 소사~대곡구간의 사업계획이 확정되면 소사~원시구간과 연계하여 열차운행도 경쟁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하는 등 철도경영에 있어서 획기적인 전환이 예상됨. 안산시가 석수골지역에 전철역 설치를 위해 역세권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최근 건교부에 이를 부대사업으로 추진 요청하였으며 향후 부대사업 활성화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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