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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내년도 총허용 어획량 39만3천여톤으로 결정
해양수산부 어업자원국 자원회복과 2007.12.28 5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대상어종에 대한 과학적인 자원평가, 관련업계와의 협의, TAC 심의위원회 및 중앙수산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08년도 연근해어업 총허용어획량(TAC)을 올해보다 1만1,660톤 늘어난 39만3,590톤으로 결정했다고 12월 27일 밝혔다. - 어종별로는 고등어(15만9,000톤), 전갱이(2만1,000톤), 정어리(5,000톤), 붉은대게(2만7,700톤), 대게(1,500톤), 개조개(3,200톤), 키조개(3,200톤), 제주도소라(1,400톤, 유보물량 100톤), 꽃게(5,590톤), 오징어(16만6,000톤, 유보물량 8만4,000톤) 등임. - 2008년도에는 TAC 추가대상 예비어종으로 서해안의 고급어종으로 자원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참홍어와 동해안의 주요어업자원인 도루묵을 선정해 어업인과 협의 및 수산과학원의 자원조사 평가를 거쳐 2009년부터 TAC 어종에 포함시켜 자원을 관리해 나갈 계획임. - TAC 참여 어업인에 대한 실질적인 인센티브 확대를 위해 TAC 참여어업인에 지원되는 경영개선자금의 개인별 융자한도를 내년에도 영어자금 소요한도를의 130% 까지 확대하여 지원할 계획이며, 경영개선자금 규모는 150억원으로 금리 3%(2년거치 3년상환)로 운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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