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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수도권지역 종합대기측정소(3개소) 본격 가동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 2008.01.03 8p 보도자료

수도권대기환경청은 환경부와 지자체가 대기오염물질별.목적별로 설치.운영중인 대기오염측정소를 한 지점으로 통합하여 다양한 대기오염물질을 종합적으로 측정할 수 있도록 서울(광진구 구의동).인천(남동구 구월4동).경기(의왕시 고천동)지역에 각각 1개소씩 총 3개소의 종합대기측정소를 설치하였다. - 종합대기측정소에서는 대기오염물질 6항목(SO2, CO, NOx, PM10, PM2.5, O3), 풍향.풍속 등 기상인자, 중량법에 의한 먼지농도, 입경별 먼지분포와 함께 유해대기오염물질.대기중금속.산성강하물질.광화학오염물질을 측정하게 되며, 특히 인천시 종합대기측정소에서는 시정거리까지 측정하게 됨. - 수도권에 설치된 종합대기측정소에서 여러 가지 대기오염물질을 다양하게 측정하게 됨으로써 대기오염물질의 환경기준 준수여부 감시, 수도권 대기질 평가,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인체 및 생태계 등에 미치는 영향 평가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임. - 한편, 환경부에서는 ‘07년도부터 수도권을 시작으로 종합대기측정소를 2010년까지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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