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차세대네트워크(NGN), IPTV 등 9개 분야의 국제표준화 회의를 1월 14~25일까지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전기통신 표준화부문을 관장하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T)이 ’05년부터 추진해온 NGN 관련 30여건의 국제표준 권고안에 대한 논의를 마무리하고, 상당수의 권고안에 대한 최종 승인이 이루어질 것임. - 한국의 기술을 반영하여 개발하고 있는 NGN 성능측정, NGN에서의 인증 및 권한관리 등 9건의 권고안이 최종 국제표준으로 승인될 것임. - IPTV 포커스그룹(Focus Group)에서 도출한 IPTV 요구사항 및 구조 등 20개 IPTV 표준연구 결과물들을 해당 연구분과(Study Group)로 할당하여 ITU-T 권고안 작성 작업을 진행하게 됨. -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에서 각 개체들의 고유 식별정보를 관리하기 위한 방안, RFID/USN, u-홈, 화상회의 등 멀티미디어시스템 응용분야에 대한 표준화도 함께 추진될 것임. - ITU-T는 세계전기통신표준화총회(WTSA-08)를 10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최하여 ’09년~’12년까지 전기통신분야 국제표준화를 이끌어 나갈 차기 연구분과(Study Group)를 재구성하고, 의장단을 새로 선출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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