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불합리한 비정규직 사용관행 개선되었다.
노동부 공공기관비정규직대책실무추진단 2008.01.22 3p 보도자료

노동부는 2007년 12월 말 기준으로 공공기관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추진현황을 집계한 결과, 9,172개 공공기관의 비정규직 근로자 6만7,600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으며, 정규직 전환자의 70% 이상이 임금 등 처우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1월 22일 밝혔다. - 2007년 6월 26일 상시.지속적 업무에 2년 이상 근속한 기간제 근로자 7만1,861명(9,266개 기관)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확정함에 따라, 각 기관은 관련규정을 개정함은 물론 정규직 전환자에 대해 담당업무의 범위, 책임도.난이도, 예산사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임금 등의 처우를 개선하였음. - 시도 교육청 및 국.공립학교를 제외한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기업.산하기관 및 국립대학의 경우 정규직 전환자(19,010명)의 71.2%에 해당되는 13,538명의 임금이 인상된 것으로 나타남. - 임금 인상폭은 월평균 20만원 미만 인상된 경우가 31.8%(6,038명)으로 가장 많았고, 20만원~40만원 인상된 경우가 22.3% (4,237명), 40만원~60만원 인상된 경우가 14.6%(2,780명)로 조사됨. - 정규직 전환자의 정년은 대부분의 기관이 57세로 설정했으나 업무의 성격, 기존 정규직의 정년 등을 감안하여 기관에 따라 55세, 58세, 60세 등 다양한 것으로 나타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