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대면적 디지털 노광기’ 및 ‘OLED 핵심 유기재료’ 개발을 위해 LG필립스LCD, 삼성전자, 장비.재료기업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대-중소 기업 공동R&D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1월 25일 밝혔다. - 진입장벽이 높은 기존 기술의 특허문제 등을 피하고 1대당 수백억원을 호가하는 노광장비 기술의 확보를 위해서는 경쟁국도 연구개발 단계인 디지털 노광기 개발이 필요하다는 데에 산업계의 의견이 일치하고 있음. - 세계 최고의 생산.공정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패널 대기업들과 중소 장비기업간 공동개발을 통해 기술을 확보할 수 있다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옴. - 2007년 전략기술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중인 ‘OLED 유기재료 핵심기술 개발사업’에서는 ‘용액공정용 저분자 발광재료’ 개발에 소재업체인 에스에프씨가 주관을 하고 LG필립스LCD와 삼성전자가 공동 참여하고 있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