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유역(지방)청, 시.도와 연계하여 설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하여 1월 28일~2월 15일 특별감시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 장기간 휴무(5일)를 틈탄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과 겨울 한파로 인한 오염방지시설 동파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시설에 대한 특별감시와 기술지원으로 환경오염을 예방할 방침임. - 설 연휴 전인 1월 28일~2월 5일에는 도축.도계장 등 작업량 급증 예상업체, 적색업체 등 중점감시 대상시설 3,669개소에 대하여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할 것임. - 설 연휴 기간인 2월 6일~10일에는 환경부, 유역(지방)청, 시.도에 환경오염사고 대비를 위한 상황실을 설치.운영할 방침임. - 설 연휴 후 2월 11~15일에는 연휴기간 동안 가동중단으로 재가동이 어려운 환경관리 취약업체 798개소의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추진할 방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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