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007년 10월 22일 ‘금융감독 선진화 추진위원회’를 개최하여 세계 10대 금융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종합방안인 ‘금융감독 선진화 로드맵’을 확정.발표한 바 있으며, 2008년 1/4분기에는 ‘행정지도의 법규화, 일몰제 도입’ 등 8개 과제를 중점 추진할 것이라고 1월 25일 밝혔다. - 로드맵 시행초기 100일간 역점 추진한 과제로는 ‘금융회사에 대한 접촉창구 일원화’, ‘원칙중심으로의 감독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로드맵 마련’, ‘심사창구 일원화 등 인허가 처리절차 개선’, ‘금융회사 아웃소싱에 관한 해설 마련’, ‘소형금융회사를 위한 맞춤형 핸드북 제공’, ‘금융시장.산업 관련통계의 실시간 입수 등 상시모니터링 체계 구축’, ‘증권회사 신규진입 허용을 통한 경쟁촉진’, ‘금융회사의 해외진출 적극지원’ 등이 있었음. - 2008년 1/4분기중 역점 추진할 과제는 ‘행정지도의 법규화, 일몰제 도입 등 규제의 최소화’, ‘금융회사의 수요를 반영한 경영컨설팅 서비스 확대’, ‘중복 보고서 통폐합 등 업무보고서 정비’, ‘창의적인 상품개발이 가능하도록 상품개발.심사절차 간소화’, ‘서민금융회사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영업규제 완화’, ‘현지화지표 개발.평가를 통한 금융회사 현지 밀착경영 유도’, ‘금감원 해외사무소를 금융회사 해외진출 지원센터로 활용’, ‘교사 금융연수과정 개설.교과서 개발지원 등 학교 금융교육 활성화 추진’ 등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