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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항만 공사비, 비용은 줄이고 성능은 개선
해양수산부 항만국 항만개발과 2008.01.29 2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2007년도에 포항영일만외곽시설(2-1단계) 축조실시설계 등 2개 용역사업을 대상으로 해양수산부 직원 및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설계의 경제성 검토(VE)를 착수해 165억원의 원가절감(초기 공사비 1,892억원 대비 8.7%) 효과와 10건의 성능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월 29일 밝혔다. - 설계의 경제성을 검토해 나타난 일부 개선사항을 더욱 발전적으로 보완하여, 2008년 시행사업인 목포신항 연결 도로기본 및 실시설계 등 10개 용역사업을 시작으로 총사업비 100억원 이상인 모든 사업에 걸쳐 설계의 경제성 검토(VE)를 전면 시행할 것임. - 그동안 초기 투자비 산정 과정인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등의 설계과정에서 체계적인 설계내용 평가가 미흡하여 예산낭비 요인이 발생할 수 있었으나, 설계의 경제성 검토(VE) 제도를 도입함으로서 차기 정부의 대국민 공약사항인 예산 10% 절감 계획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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