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장애인의 소득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007년 처음 시행했던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2008년 확대 시행한다. - 읍.면.동 주민센터에 행정도우미를 배치하여 복지행정업무 보조를 맡도록 하는 ‘장애인 주민센터도우미 사업’은 사업기간을 6개월에서 12개월로 확대하여 본격적으로 시행함. - 건강도우미, D&D(Disabled&Disabled) 케어, 동료상담, 주차단속 보조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형 일자리 발굴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사회참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장애인 복지일자리 사업’은 우체국 우편분류보조, 도서관 사서보조 등 새로운 직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함. - 일자리사업 참여 장애인과 지자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자체 실시한 2007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지속적 참여 희망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저소득 중증 장애인과 여성장애인의 참여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사업 효과가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됨. - 자체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 일자리사업 모니터링 및 평가, 신규 아이템 개발 및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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