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국내 유일의 세라믹 전문연구기관인 요업기술원(KICET)이 1월 31일 정부출연기관화 후 8주년을 맞이하는 개원 기념일에 국내 세라믹산업 진흥기관 역할 및 세라믹 Hub기관으로의 위상 제고를 위해 ‘세라믹산업과 고객 가치창출의 성공 동반자 KICET’이란 신 비전을 선포하였다. - 비전을 이루기 위해 발전전략인 "PRIDE of CERAMIC"은 세라믹 리더 (CERAMIC Leader), 세라믹 전문가(CERAMIC Expert) 및 세라믹 허브(CERAMIC Hub)의 3대 주요 위상을 제고하기 위한 것임. - ‘세라믹 리더’는 세라믹 분야별로 기술 로드맵 수립과 세라믹산업에 대한 조사.분석.연구, 기술 및 정책 기획 또한 ‘세라믹산업발전포럼’ 운영 등을 통해 세라믹산업 관련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전략을 의미함. - ‘세라믹 전문가’는 기술 로드맵을 바탕으로 미래시장 선점형 원천기술 및 산업화를 지향하는 산.연 협력형 실용화기술 개발 등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세라믹 기술 R&D 역량을 확보하는 것을 의미하며, 세라믹 관련 기업에게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지원체제 구축과 국제인증기관화를 통해 세라믹 산업계의 성공 파트너 역할을 담당한다는 전략 또한 내포함. - ‘세라믹 허브’는 국내 세라믹 관련 산업 및 기술정보를 수집하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해외 연구기관과의 정보, 기술, 인력 교류 등의 국제협력체제를 구축하므로써 세계적 수준의 소재강국이 될 수 있도록 기반을 구축한다는 전략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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