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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08년 희망스타트 32개 지역으로 확대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아동권리팀 2008.02.04 10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2008년 희망스타트 신규 16개 지역을 확정.발표하여 총 32개 지역으로 확대시켰다. - ‘희망스타트 사업’은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임산부 및 0-12세 아동을 대상으로 보건.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함. - 2007년 지자체에 사업수요를 파악하여 총 14개 시도(21개 지역)로부터 신청을 받았으며, 신청 지역의 신청서를 면밀히 검토하고 현지점검을 하는 등의 절차를 거쳐 총 16개 지역을 확정하였음. - 신규 16개 지역은 2월까지 전담공무원 및 수행인력 배치, 센터 설치 등 기반구축을 완료하고 3월부터는 대상 아동과 가구에 욕구조사를 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수행할 수 있는 체계로 돌입할 계획임. - 2007년부터 사업을 실시한 기존 16개 사업지역은 수행평가를 통해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구축이 완료된 것으로 나타남. - 대상아동들도 학업성취율과 인지능력이 향상되는 등 이미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으며, 대상자들이 프로그램에 지속적인 참여를 희망(대상자의 92.3%)하고 있어 계속 지원하기로 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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