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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07년중 국내은행의 중소기업 워크아웃 추진실적
금융감독원 신용감독국 신용지도팀 2008.02.12 7p 보도자료

금융감독원은 ’07년 중 국내은행들이 952개 중소기업을 워크아웃 대상기업으로 신규 선정하고, 1,010개 중소기업이 경영을 정상화하는 등 중소기업 워크아웃제도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고 2월 12일 밝혔다. - ’04년 7월 중소기업 워크아웃제도 도입 이후로는 총 5,257개 업체가 워크아웃 대상으로 선정되어 이 중 50.2%에 해당되는 2,637개사가 경영을 정상화(워크아웃 졸업) 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음. - '06년부터는 그동안 선정된 기업의 구조조정 추진 성과가 가시화됨에 따라 워크아웃 졸업 업체 수가 크게 증가하였고, 워크아웃 중단기업의 수도 워크아웃 졸업기업의 수를 크게 하회하는 것으로 나타남. - ’07년중 국내은행의 워크아웃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규모는 총 3조 2,462억원으로, 지원형태별로는 만기연장이 2조 5,542억원(78.7%), 신규여신 6,628억원(20.4%), 이자감면 103억원(0.3%) 등의 순으로 나타남. - 일시적인 자금난으로 경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정상화를 위하여 채권은행의 워크아웃제도 운영상황을 지속 점검하여 경영실태평가에 반영하는 등 중소기업 지원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도할 것임. - 채권은행들로 하여금 ’07년 11월 4일부터 개정 시행된 ‘채권은행협약’을 적극 활용토록 함으로써 중소기업 공동워크아웃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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